국민행복카드 발급 방법 및 카드사별 혜택 비교 (임신 확인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)

국민행복카드란?

정부가 임산부에게 지원하는 진료비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.

단태아 100만 원, 다태아 140만 원이 지원됩니다.

산부인과, 약국, 산후조리원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연회비는 없습니다.

발급 방법

카드사 앱·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

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신청

베팡·미즈톡톡·베베폼 등 제휴 사이트에서 신청 시 현금 10~15만 원 상당 사은품 제공

카드 수령 후 건강보험공단 앱(The 건강보험)에서 바우처를 별도로 등록해야 사용 가능합니다.

카드사별 추가 혜택

정부 바우처는 카드사에 관계없이 동일합니다. 차이는 카드사별 추가 혜택에 있습니다.

롯데카드: 토이저러스 30%, 키자니아 30%, 롯데월드 50%, 학원비 10% 할인

삼성카드: 온라인 쇼핑(쿠팡 등) 7%, 관리비·스트리밍 할인

신한카드: 배달앱, OTT, 온라인 멤버십 할인

BC카드: 임신 중 A타입(병원·산후조리원 5%), 출산 후 B타입(학원비 5%) 유리

주의할 점

추가 혜택은 대부분 전월 실적 30만 원 이상 조건이 있습니다.

바우처 사용 금액은 실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내 소비 패턴을 먼저 파악한 뒤 카드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.